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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2022.06.10(금) 21개 언론사 주요 뉴스 [새벽창] 국민의힘,윤석열,대통령,이준석,변호사,한동훈,경찰,우상호,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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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허망하고 또 허망해”··· ‘7명 사망’ 대구 화재참사 장례식장 '침울'

 

매일경제:"가려졌던 미군 건물 보니 새로워"… 용산공원 개방 첫날 '북적'

 

한겨레:“벌 80억마리 녹아내리는 걸… ” 농약 눈감고 기후 탓하는 농진청

 

연합뉴스:與계파논쟁 점화, 엇갈린 윤핵관… 권성동 "막겠다" 장제원 "오해"

 

서울신문:민주, ‘우상호 비대위’ 인준안 최종 의결… 92.7% 찬성

 

세계일보:민들레'가 불붙인 與 계파논쟁… 권성동 "막겠다" 장제원 "오해"

 

중앙일보:이준석 "민들레, 자잘한 사조직… 尹에 꺼낼 얘기 아니라 안했다"

 

디지털타임스:‘모두까기’ 진중권, 한동훈 저격 “이 분도 별 거 없네… 그냥 연령을 없애라”

 

조선일보:장제원 “민들레는 순수 개방 모임” 이준석 “사조직, 당정대 연결기능 누가줬나”

 

부산일보:어르신들 ‘만 원의 행복’마저 앗아간 ‘가혹한 고물가’

 

국민일보:대구 방화범, 20만원 월세 살며 6억8천만원 투자 실패

 

이데일리:1%대 내리며 2600 하회… 반도체株 꺾였다

 

파이낸셜뉴스:김승희, '母 컨테이너 위장전입' 의혹에 "사실 아냐" 반박

 

한국일보:"용의자 법정서 나를 비난하다 제지당해"... 방화 참사 모면한 변호사 말문 열었다

 

한국경제:현대차, 하루 2000대 생산 손실… 공장서 직접 차 옮긴다

 

매일신문:대구 방화사건 피해 변호사 "1심 이후 한 차례 전화… 직원들은 얼굴도 몰랐다"

 

문화일보:‘대구 참사’ 사망자 몸에 자상… 방화범, 흉기도 썼나

 

강원일보:강원경찰청 개청 이래 첫 치안감 배출… 김희중 자치경찰부장 승진

 

동아일보:음주운전 박순애에… 尹 “가벌성 등 따져봐야” 발언 논란

 

서울경제:더 오른다'… 용산 '파르크한남' 135억 신고가 찍었다

 

헤럴드경제:尹대통령 “이준석, 우크라 특사 가면 할일 많은데… 아직 결론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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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허망하고 또 허망해”··· ‘7명 사망’ 대구 화재참사 장례식장 '침울'

“그런 건 물어 보지마. 물어보면 눈물 나지…” 10일 오전 9시30분쯤 대구 중구 삼덕동 경북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만난 A씨는 “희생자 중 특별한 추억이 있는 분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방화 추정 화재 사건의 사망자인 사무장 B씨와 오랜 기간 함께 일하다 최근 퇴직한 사무장이라고 했다

 

매일경제:▷"가려졌던 미군 건물 보니 새로워"… 용산공원 개방 첫날 '북적'

"얼마 전에는 청와대를 보고 왔는데, 용산기지도 개방한다고 하니 일찍부터 신청했죠. 궁금하잖아요?" 서울 용산공원의 문이 열린 10일 신용산역 인근 '14번 게이트' 앞에서 만난 박환석(65)씨는 청와대부터 용산공원까지 방문 신청에 모두 성공했다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한겨레:▷“벌 80억마리 녹아내리는 걸… ” 농약 눈감고 기후 탓하는 농진청

2015년 귀농해 경남 하동에서 4년간 벌을 키우던 김일숙씨는 2020년 경기도 양평으로 터전을 옮겼다. 하동에 있을 땐 드론으로 주변 논과 산에 농약을 뿌릴 때마다 꿀벌이 우수수 죽어나갔다. 하동처럼 규모가 큰 농경지 주변에서는 양봉이 어렵겠다고 판단했다. 소규모 농경지가 많은 양평으로 온 까닭이다

 

연합뉴스:▷與계파논쟁 점화, 엇갈린 윤핵관… 권성동 "막겠다" 장제원 "오해"

국민의힘 친윤(친윤석열) 그룹을 주축으로 한 대규모 의원 모임 '민들레'(가칭)가 당내 계파 논쟁에 불을 붙였다. 윤석열 대통령 최측근인 장제원 의원이 민들레 모임에 참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포스트 지방선거 국면에서 친윤그룹 세력화가 본격화하는 것 아니냐는 경계의 목소리가 나오면서다

 

서울신문:▷민주, ‘우상호 비대위’ 인준안 최종 의결… 92.7% 찬성

지방선거 참패 후 8일 만에 새 비대위 출범 차기 지도부 선출할 8월 전대까지 시한부 ‘이재명 책임론’ 계파 갈등 수습 최우선 과제 ▲ 의사봉 두드리는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중앙위원회 의장이 10일 국회에서 중앙위원회 결과를 발표하기에 앞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세계일보:▷민들레'가 불붙인 與 계파논쟁… 권성동 "막겠다" 장제원 "오해"

국민의힘 친윤(친윤석열) 그룹을 주축으로 한 대규모 의원 모임 '민들레'(가칭)가 당내 계파 논쟁에 불을 붙였다. 윤석열 대통령 최측근인 장제원 의원이 민들레 모임에 참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포스트 지방선거 국면에서 친윤그룹 세력화가 본격화하는 것 아니냐는 경계의 목소리가 나오면서다

 

중앙일보:▷이준석 "민들레, 자잘한 사조직… 尹에 꺼낼 얘기 아니라 안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민의힘 지도부 오찬을 마친 후 ‘민들레’ 모임에 대해 “제가 아까 민들레 문제에 관련해 문제 의식을 갖고 있다 얘기했는데, 사실 그 찰나에도 상당히 여러 경로로 저와 소통하신 의원님들이 있었다”라며 누그러진 태도를 보였다

 

디지털타임스:▷‘모두까기’ 진중권, 한동훈 저격 “이 분도 별 거 없네… 그냥 연령을 없애라”

보수, 진보 진영을 가리지 않고 쓴소리를 쏟아내고 있는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촉법소년 연령 하향' 추진을 위한 준비 작업에 팍수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향해 "이 분도 별거 없다"며 날카롭게 대립각을 세웠다

 

조선일보:▷장제원 “민들레는 순수 개방 모임” 이준석 “사조직, 당정대 연결기능 누가줬나”

국민의힘 친윤(親尹‧친윤석열)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대규모 의원모임 ‘민들레’(가칭) 결성 논의가 진행되는 것을 두고 당 내부가 술렁이고 있다. 장제원 의원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모임”이라며 해명했으나, 이준석 대표 등 당 일각에서는 ‘친윤 세력화’를 우려하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일보:▷어르신들 ‘만 원의 행복’마저 앗아간 ‘가혹한 고물가’

“가게 이름이 ‘만 원의 행복’인데, 만 원이 무너졌어요.”9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부전시장에서 실내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김미나(63) 씨는 물가 얘기에 한숨부터 내쉬었다. 김 씨는 노인 손님이 많은 것을 감안해 병어회, 멍게, 가오리무침 등 모든 안주를 1만 원으로 저렴하게 팔았다

 

국민일보:▷대구 방화범, 20만원 월세 살며 6억8천만원 투자 실패

대구에서 9일 발생한 변호사 사무실 방화사건 용의자 A씨(53)는 과도한 투자에 실패해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사건 현장 인근(대구 수성구 범어동) 5층 짜리 구축(1982년 준공) 아파트에 월세로 입주해 있었다. A씨가 거주한 아파트는 47㎡(약 16평) 규모로 방 2개에 거실과 주방이 붙어있는 있는 구조다.

 

이데일리:▷1%대 내리며 2600 하회… 반도체株 꺾였다

코스피 지수가 10일 1%대 하락하며 4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또 지난 5월19일 이후 처음 2600선을 하회했다. 글로벌 긴축 기조가 부각된 가운데 미국 소비자물가 지수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경계심리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 대장주 삼성전자(005930) 도 52주 신저가를 재차 경신하며 하방 압력을 키웠다.

 

파이낸셜뉴스:▷김승희, '母 컨테이너 위장전입' 의혹에 "사실 아냐" 반박

김승희 보건복지부(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모친의 '무허가 컨테이너 위장전입' 의혹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준비단(청문준비단)은 10일 오후 설명자료를 내고 "주거이전비 등 경제적 이익을 위해 위장전입했다는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국일보:▷"용의자 법정서 나를 비난하다 제지당해"... 방화 참사 모면한 변호사 말문 열었다

"범인이 사무실을 처음 찾아오다 보니 내가 있다고 보고 범행을 저지른 것 같습니다."7명의 사망자를 낸 대구 법조빌딩 방화사건과 관련해 외부 출장으로 화를 면한 A 변호사는 10일 한국일보 통화에서 "정신이 없다"고 황망한 심정을 드러냈다

 

한국경제:▷현대차, 하루 2000대 생산 손실… 공장서 직접 차 옮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의 총파업이 나흘째로 접어들면서 산업계 피해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이번 파업의 '볼모'가 된 현대차 (184,500 +1.10%) 의 경우 하루 만에 생산손실이 2000여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신문:▷대구 방화사건 피해 변호사 "1심 이후 한 차례 전화… 직원들은 얼굴도 몰랐다"

9일 발생한 대구 범어동 변호사 사무실 방화사건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7명이 숨진 가운데 용의자 상대방 측 A 변호사는 범행 조짐이 없었다고 밝혔다. 다시는 이런 참사가 없도록 재발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도 했다. - 사고 소식 어떻게 접했나 ▶포항에서 재판을 마치고 11시 40분쯤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는 수성경찰서 형사 전화를 받았다.

 

문화일보:▷‘대구 참사’ 사망자 몸에 자상… 방화범, 흉기도 썼나

‘변호사 사무실 방화’ 7명 사망 불지르고 현장서 숨진 용의자 “같이 죽자” 소리치자마자 화염 경찰 “인화물질은 휘발유” 추정 등산용 칼 수거하고 감식 의뢰 변호사협회 “재발 방지 대책을” 대구 = 박천학·곽시열 기자 9일 대구 빌딩 방화 참사로 숨진 사망자 7명 가운데 2명의 신체에서 자상 흔적과 출혈이 발견돼 용의자가 방화와 함께 흉기를 휘둘렀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강원일보:▷강원경찰청 개청 이래 첫 치안감 배출… 김희중 자치경찰부장 승진

강원경찰청이 개청 이래 처음으로 치안감 승진자를 배출했다. 정부는 10일 강원경찰청 소속 김희중(57)자치경찰부장을 포함한 10명을 치안감 승진자로 내정했다. 이날 삼척 출신인 김도형(56) 서울경찰청 교통지도부장도 승진자에 포함됐다. 치안감은 경찰 상위 3번째 계급으로 시·도 경찰청장, 경찰청 국장급이다

 

동아일보:▷음주운전 박순애에… 尹 “가벌성 등 따져봐야” 발언 논란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음주운전 논란에 “그 자체만 가지고 이야기할 건 아니다”라고 발언하자 ‘옹호 발언이 아니냐’는 지적이 잇따랐고 이에 대통령실은 “제반사항을 깊이 들여다봐야겠다는 뜻”이라고 일축했다

 

서울경제:▷더 오른다'… 용산 '파르크한남' 135억 신고가 찍었다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과 함께 대통령 집무실 이전에 따른 개발 기대감이 커지며 서울 용산구 ‘파르크한남’이 135억 원에 팔렸다. 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용산구 한남동 ‘파르크한남’ 전용 268.7㎡(5층)는 지난 4월 135억 원에 매각됐다

 

헤럴드경제:▷尹대통령 “이준석, 우크라 특사 가면 할일 많은데… 아직 결론 안나”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국민의힘 지도부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초청해 90분간 오찬 회동했다. 윤 대통령 취임 이후 여당 지도부와 첫 공식 만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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