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뉴스

2022.05.26(목) 21개 언론사 주요 뉴스 [새벽창] 윤석열,윤미향,검찰,대법원,검수완박,민주당,문재인,삼성,이재용,청와대,한동훈

새벽창(유튜브방송)에 동영상으로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텔레그램채널 :  https://t.me/early_bird_news
많은 구독 시청 바랍니다. 언론사 순서는 매일 바뀝니다.
언론사의 주요 뉴스 모음 입니다.

서울신문:임금피크제 ‘무효’에 재계 반발 “고령자는 고용 불안, 청년은 일자리 기회 줄 것”

 

세계일보:헌재 "책임에 비해 과도한 형벌을 규정"… 윤창호법 위헌 결정

 

문화일보:靑 관저 들여다본 관람객 “궁궐 같아… 한 시대가 끝났다는 느낌”

 

조선일보:윤미향, 위안부 합의 알고 있었다… “발표 전날까지 외교부가 4번 설명”

 

한국경제:"하루종일 회사가 술렁" 초비상… 대법 '임피제 판결' 쇼크

 

경향신문:36.4조 대 51.3조··· 여야, 2차 추경 놓고 '충돌'

 

매일경제:선진국 최저임금 11% 오를 때… 우리나라 45% 올랐다

 

중앙일보:한동훈 '검수완박 위헌 TF' 띄웠다… 검찰 에이스 총동원

 

동아일보:박지현 “586 중에 시대와 발맞춰 나가기 어려운 분 있다”

 

디지털타임스:"국정 운영 홈런 치자" 야구 방망이 휘두른 尹… `어퍼컷` 세레머니엔 웃음꽃

 

한국일보:박지현 호소에도… '읍소' 대신 '윤석열 때리기'에 집중한 민주당

 

한겨레:“대통령이 ‘자유’ 부르짖어 무엇하나, 인권의 자유 없다면”

 

서울경제:빨간 권투장갑 선물받은 尹… '어퍼컷'하며 외친 한마디

 

이데일리:문재인 전 대통령집 산 사람보니 또 마리오아울렛 회장

 

국민일보:“위안부 10억엔 합의, 발표 전날 윤미향에 알려”… 외교부 문건 공개

 

강원일보:강원특별자치도법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통과

 

파이낸셜뉴스:이재명계 정성호 "촛불정권 5년 만에 넘겼으면 사과 당연"

 

연합뉴스:연령기준만 적용' 임금피크제 무효에 기업 비상… 줄소송 우려

 

헤럴드경제:삼성 준법위원장 “준법감시 제대로 하려면 이재용 부회장 기업 활동 보장돼야… 빠른 사면 필수”

 

매일신문:1천60조 원 넘는 투자 계획 밝힌 대기업들… "대구경북 적극 유치 나서야"

 

부산일보:성별 할당 없다'던 윤 대통령, 인사기조 확 바뀌었다

 

새벽창(유튜브방송)에 동영상으로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많은 구독 시청 바랍니다.

언론사 순서는 매일 바뀝니다.
서울신문세계일보문화일보조선일보한국경제경향신문매일경제중앙일보동아일보디지털타임스한국일보한겨레서울경제이데일리국민일보강원일보파이낸셜뉴스연합뉴스헤럴드경제매일신문부산일보

 

서울신문:▷임금피크제 ‘무효’에 재계 반발 “고령자는 고용 불안, 청년은 일자리 기회 줄 것”

26일 대법원이 ‘합리적 이유’ 없이 연령만으로 임금을 깎는 임금피크제가 무효라는 판단을 내리자 경제계는 “기업 부담을 가중시키고 고용 불안을 초래할 것”이라며 반발했다. 기업들은 이번 판결이 노사간 임금 협상에서 임금 인상 요구의 수단이 되며 산업 현장의 갈등을 심화시킬 거라고 우려하며 파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세계일보:▷헌재 "책임에 비해 과도한 형벌을 규정"… 윤창호법 위헌 결정

음주운전이나 음주측정 거부를 반복한 운전자를 가중처벌하는 도로교통법(일명 윤창호법)이 헌법에 어긋난다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나왔다. 반복된 음주운전에 대한 가중 처벌이 위헌이라는 작년 결정에 이어 재차 위헌 판단이 내려진 것이다. 헌재는 26일 재판관 7대2의 의견으로 도로교통법 148조2의 1항 관련 조항이 위헌이라고 결정했다.

 

문화일보:▷靑 관저 들여다본 관람객 “궁궐 같아… 한 시대가 끝났다는 느낌”

■ 청와대 본관·관저 개방 첫날 가로11m·세로5m ‘금수강산도’ 한반도 형상화한 그림 눈길 끌어 노무현 주문‘통영항’에도 관심 집무실·접견실 집기 등 빠져 휑 널찍한 침실·욕실엔 사우나 구비 “우아, 이렇게 장대한 그림을 그린 화가가 누구지?” 26일 일반에 최초로 개방한 청와대 본관 내부에서 관람객들은 감탄했다

 

조선일보:▷윤미향, 위안부 합의 알고 있었다… “발표 전날까지 외교부가 4번 설명”

외교부가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 당시 정의기억연대(정의연·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후신) 상임대표였던 윤미향 무소속 의원을 만나 수차례 합의 내용을 알렸다는 내용이 담긴 문건이 공개됐다.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은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5년 윤 의원과 외교부 간에 있었던 면담기록 4건을 공개했다.

 

한국경제:▷"하루종일 회사가 술렁" 초비상… 대법 '임피제 판결' 쇼크

업무량의 적정한 축소 등 합리적 이유 없이 나이 기준만으로 직원 임금을 삭감하는 임금피크제는 무효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고령자고용법 위반이라는 취지다. 이번 판결을 근거로 임금피크제를 도입한 기업의 전현직 직원들이 소속 회사를 상대로 줄소송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경향신문:▷36.4조 대 51.3조··· 여야, 2차 추경 놓고 '충돌'

여야가 26일 윤석열 정부가 제출한 36조4000억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를 두고 대치했다. 국민의힘은 정부안의 조속한 처리를 주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51조3000억원으로 증액하자고 맞섰다. 여야는 추경안의 6·1 지방선거 전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막판 물밑 협상에 돌입했다

 

매일경제:▷선진국 최저임금 11% 오를 때… 우리나라 45% 올랐다

지난 5년간 한국의 최저임금 인상 속도가 주요 선진국 대비 4배 가량 더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저임금의 수준도 OECD 국가 중에서 상위권이었다

 

중앙일보:▷한동훈 '검수완박 위헌 TF' 띄웠다… 검찰 에이스 총동원

법무부가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관련 후속 대책과 헌법 쟁송 대응책 마련을 위한 ‘개정법률 시행 대책 태스크포스(TF)’를 26일 발족했다

 

동아일보:▷박지현 “586 중에 시대와 발맞춰 나가기 어려운 분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자신의 ‘대국민 사과’와 관련해 당 내부의 비판에 대해 “사과라고 하는 것은 받는 사람이 됐다고 할 때까지 하는 것”이라며 반박했다

 

디지털타임스:▷"국정 운영 홈런 치자" 야구 방망이 휘두른 尹… `어퍼컷` 세레머니엔 웃음꽃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마친 뒤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사무실을 둘러보다 직원으로부터 선물받은 글러브를 끼고 '어퍼컷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의 첫 정례 국무회의에서 권투장갑을 낀 채 특유의 '어퍼컷' 동작을 하며 "규제 혁파"를 다짐했다.

 

한국일보:▷박지현 호소에도… '읍소' 대신 '윤석열 때리기'에 집중한 민주당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민주당의 반성과 읍소'를 요구한지 사흘째인 26일. 그에게 동조하는 당내 움직임은 거의 없었다. 당 지도부는 바깥으로 시선을 돌려 '윤석열 정부 때리기'에 화력을 쏟았다. 투표율이 6∙1 지방선거 승부를 가를 거라고 보고 지지층 결집에 일단 집중한 것이다

 

한겨레:▷“대통령이 ‘자유’ 부르짖어 무엇하나, 인권의 자유 없다면”

“어쩔 수 없이 분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라는 것도 너무 잘 알겠다고 할까? 그런 마음이에요.” 단식농성으로 깡마른 미류 차별금지법제정연대(차제연) 책임집행위원(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에게 46일간 이어온 단식을 중단하는 심정을 물었다. 20초간 침묵하던 그는 나직한 목소리로 “이게 끝이 아니라”고 했다.

 

서울경제:▷빨간 권투장갑 선물받은 尹… '어퍼컷'하며 외친 한마디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 후 첫 국무회의를 열고 "대한민국 어느 지역에 살든 상관없이 우리 국민 모두는 공정한 기회를 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윤 대통령이 국토균형개발의 상징인 세종시에서 공식 국무를 시작하며 지역균형발전에 힘을 싣었다

 

이데일리:▷문재인 전 대통령집 산 사람보니 또 마리오아울렛 회장

문재인 전(前) 대통령이 취임 전 살던 경남 양산시 매곡동 주택을 산 매수자는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으로 드러났다. 홍 회장은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사저와 지난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논현동 사저를 매입한 인물로, 문 전 대통령의 사저까지 구입하면서 생존해 있는 전직 대통령 3명의 사저를 모두 소유하게 됐다.

 

국민일보:▷“위안부 10억엔 합의, 발표 전날 윤미향에 알려”… 외교부 문건 공개

외교부가 지난 2015년 일본과의 위안부 합의 과정에서 그 내용을 당시 정의기억연대(옛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상임대표였던 윤미향 무소속 의원에게 여러 차례 알린 사실을 기록한 문건이 공개됐다. 해당 문건에는 윤 의원이 외교부에 ‘정대협이 수용 가능한 위안부 문제 해결 수준’을 언급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강원일보:▷강원특별자치도법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통과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이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27일 국회 본회의가 열리면 제주, 세종에 이어 국내 3번째 특별자치시·도가 탄생한다. 국무회의를 거쳐 법 제정 1년 뒤인 내년 6월 이 법이 시행되면 1395년 강원도라는 명칭이 정해진 후 628년만에 강원특별자치도라는 새로운 명칭과 지위를 부여받는다

 

파이낸셜뉴스:▷이재명계 정성호 "촛불정권 5년 만에 넘겼으면 사과 당연"

정진형 기자 =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연인원 2000만명이 넘는 국민이 촛불을 들어 만들어 준 정권을 5년 만에 검찰 정권에 넘겨 준 민주당이 국민 앞에 반성과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아직도 부족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연령기준만 적용' 임금피크제 무효에 기업 비상… 줄소송 우려

대법원이 연령만을 이유로 직원의 임금을 깎는 '임금피크제'가 무효라고 판결하면서 임금피크제를 통해 인건비를 절감해 온 기업들에 비상이 걸렸다. 대법원의 이번 결정이 개별 기업에 관한 것이기는 하지만 임금피크제에 대한 첫 판단인데다 향후 유사한 소송이 줄을 이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헤럴드경제:▷삼성 준법위원장 “준법감시 제대로 하려면 이재용 부회장 기업 활동 보장돼야… 빠른 사면 필수”

“법조인으로서도, (준법감시위원회)위원장으로서도 입장은 같습니다. 국민의 뜻에 반하는 건 있을 수 없습니다. 국민 70%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면을 찬성하고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매일신문:▷1천60조 원 넘는 투자 계획 밝힌 대기업들… "대구경북 적극 유치 나서야"

삼성, SK 등 국내 대기업들이 향후 5년간 1천조 원이 넘는 천문학적 규모의 국내 투자 계획을 잇따라 밝히면서 이에 발맞춰 대구경북이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과감한 투자 유치 를 통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부산일보:▷성별 할당 없다'던 윤 대통령, 인사기조 확 바뀌었다

윤석열 대통령의 인사 기조가 크게 바뀌었다.윤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부터 '능력 중심의 인사'를 강조하면서 성별·지역별 할당에 부정적인 입장이었다.그런 윤 대통령이 26일 여성 3명을 교육부총리(박순애), 보건복지부 장관(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오유경)으로 각각 발탁하면서 인사 패러다임이 전면적으로 변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이같은 변화는 지난 21일 한미정상회담 직후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 기자가 '지금 한국 내각은 남성 위주'라는 돌발

 

언론사 순서는 매일 바뀝니다.
서울신문세계일보문화일보조선일보한국경제경향신문매일경제중앙일보동아일보디지털타임스한국일보한겨레서울경제이데일리국민일보강원일보파이낸셜뉴스연합뉴스헤럴드경제매일신문부산일보